편입은 노력만으로 보장이 되는 시험은 아닙니다.
일단 편입 자체가 인원 수가 적기 때문에, 바늘 구멍이라는 점이 큽니다.
그리고 수능은 못 봐도 못 본 성적에 맞춰서, 다른 대학을 골라 갈 수도 있지만,
편입은 못 봐서 떨어지면 그대로 끝이라는 점이라서 리스크가 큽니다.
더구나 수능은 그래도 여러 인강 업체가 경쟁을 하니 프리패스가 비싼 편은 아닌데,
편입은 일단 수요가 많지 않아서 그만큼 프리패스나 교재 등 많이 비싸다는 점도 고려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