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는 현장에서 사용하는 설비들의 안전방호장치의 장착 . 작업자들의 보호구 착용. 안전교육 강화. 관리자들의 관리 감독등이 있습니다만 규모가 큰 제조업이나 대형건설업의 경우는 비교적 나은편이지만 중소이하로 가면 처참할 정도로 지켜지지않는게 현실이고 작업자 오너들의 의식 또한 80년대를 못벗어나는게 현실입니다.
인럭부족을 핑계로 감독이나 실사같은건 사고가 나지않는 이상 절대로 나오지도 않습니다.
점검팀을 만들어서 불시점검으로 적발해서 과태료 때리지않는이상 현실적으로 서류작성 이상의 사고방지효과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