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수할때 손으로 얼굴을 비비면 피부가 늘어지기도 하나요?

세수할때 얼굴을 속으로 얼굴을 너무 문지르면 피부가 늘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피부탄력이 떨어지면 그럴것도 같은데요. 그렇다면 세안할때 피부탄력 유지하며 어떻게 해야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름다운달빛수영장173입니다.

      세안할 때는 가볍게 톡톡 두드리는 느낌으로 세안하면 피부에 좋다고 들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BestofBest입니다. 너무 피부에 자극을 주는건 좋지 않습니다 최대한 가볍게 터치해주시고 팩을 사용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이젠그랬으면좋겠네7입니다.

      세수로 피부가늘어지진 않습니다. 만약 늘어난다면 어릴때부터 하루에 몇번씩 세수를 하는경우도 있는데 수십년이 지난 지금쯤이면 거의 대부분 사람들의 얼굴이 다 쳐져있을겁니다 그냥 속설일뿐입니다

    • 안녕하세요. 조그만물총새32입니다.

      세안할때 너무 긁거나 문지르는 것은 피부탄력을 떨어뜨려 주는 요인 중 하나가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세안할 때는 부드럽게 진행하는 것이 좋아요.


      또한, 온도와 물의 성분도 피부탄력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물이 뜨겁다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질 수 있으니, 미온수를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미온수로 세안할 경우, 피부 열전달이 완벽하지 않아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


      추가로, 마치 마사지해주듯 부드럽게 원형으로 세안하면서, 거품을 너무 오래 두지 않고 빨리 씻어내는 것도 피부탄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열심열심하는 피닉스입니다. 너무 쎄지 않은 힘이라면 탄력에 더 좋을거 같습니다. 피부도 되돌아오려는 성질이 있는데 탄력이 더 좋아지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