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주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주몽은 고구려 창건의 시조가 맞습니다. 그리고 주몽은 중국인들이 추모를 격하시키기위해 주몽이라 부르고있습니다. 기록상 활을잘쏘아 부여에서는 주몽이라 부른다지만 한국인들로써는 주몽이라는 단어가 아예 인물의 이름처럼 너무 많이 알려져있죠
특히나 우리민족의 조상인데도 불구하고 주몽이 중국에서 격하한 말이라고 이해하고잇는사람이 그렇게 많지도 않습니다.
한국인들이 불러야되는 이름은 추모, 추모태왕,동명성왕등이잇습니다.
그리고 유리가 실질적으로 주몽의 아들이라는게 의구심이 든다고하지만 삼국사기나, 삼국유사에서는 아들로 인정하고있으며 단재신채호 선생이 저술하신 조선역사서등을 보면 유리왕이 추모태왕의 아들이라고 쓰여있기때문에 어느정도는 신빙성이있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