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일평균 거래량 1위는 몰타라고 하던데요. 이유가 있을까요?

몰타는 인구수 40만명 정도의 작은 섬 나라던데요.

BTC 거래량 1위라니 대단한 거 같아서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 블록체인·가상화폐 법안 마련에 적극적
      몰타는 지난 7월 스스로를 ‘블록체인 섬(Blockchain island)’로 명명한 뒤 관련 산업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와 오케이엑스, 비트베이 등이 몰타로 본사를 이전하거나 업무협약(MOU)을 맺고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몰타 정부는 블록체인과 가상화폐를 ‘돈의 미래’라고 보고 있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열린 유엔 총회 연설에서 조지프 무스카트 몰타 총리는 “블록체인과 가상화폐는 더 이상 ‘피할 수 없는(inevitable)’ 돈의 미래”라며 멀지 않은 때에 대중적이고 광범위하게 사용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무스카트 총리는 “블록체인 기술이 혁신과 시스템 개선을 가져올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이것이 몰타가 블록체인 산업에 몰두하고 있는 이유”라고 밝혔다. 몰타와 MOU를 맺은 바이낸스의 장펑 자오 최고경영자(CEO)는 “몰타에 투자해 현지 블록체인 업계와 가상화폐 기업을 성장시키는 데 도움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
      버뮤다와 지브롤터 역시 가상화폐 관련 법을 재정비하고 전세계 스타트업을 끌어모으고 있다. 선진국에서 규제를 논의 중인 가상화폐공개(ICO·Initial Coin Offering)을 오히려 장려한 덕에 이들 국가의 법인을 통해 상장된 가상화폐도 부지기수다.
      지난달 24일 버뮤다에서 ICO를 결정한 로리에트 디지털의 니콜 비어낫 최고운영책임자(COO)는 버뮤다에서 사업을 시작하게 된 배경에 대해“ICO를 앞두고 법적·규제적 기반을 마련한 곳을 찾은 결과 버뮤다로 결정하게 됐다”며 “버뮤다 정부와 통화당국이 만든 법안은 사업을 시작할 때 필요한 확실성을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위에 내용에서 보듯이 몰타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그런거 같습니다.

      우리정부가 작년에 규제를 하지 않고 몰타처럼

      적극 권장을 했으면

      아마도 우리나라가 선두그룹에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위의 자료는 아래 기사에서 첨부하였습니다.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6810206&memberNo=16711396&vType=VERTICAL

    • 몰타,셰이셀 등등의 몇몇 나라들은 돈만 주면 페이퍼컴퍼니를 세울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거래소들이 몰타느 셰이셀에 회사를 등록해두고 거래를 하니 몰타가 전세계에서 코인 거래량이 압도적인 1위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우스개소리로 몰타가 앞으로 세계의 중심이 될수도 있다고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