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같이 일하는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안녕하세요 열심히 직장을 다니고 있는 직딩이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전 회사에 만족을 하는데 이번에 들어온 신입이 저랑 띠동갑으로 나이가 많은데다가 일도 못하고 눈치또한 없습니다. 나이가 있어서 일하는게 느린건가 처음엔 생각했는데 그냥 안할려고 버티는거 같아요 그사람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 받아서 일을 그만두고 싶지만 회사자체는 마음에 들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걸 어떻게 해결할수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회사가 마음에 드신다면, 절대 그만두겠다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마음에 드는 직장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입니다. 그리고 상사께 상황을 솔직하고 진지하게 말씀을 드리세요. 이래도 안 되면 부서 전환이나 업무 전환을 고려해 보세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신입이 나이가 많든 그것은 중요하지않구요.후임이면 쓴소리해서 업무태도를 고치게 해야되겠죠.왜새로운 신입때문에 관둘생각을하시나요.본인이 해결하기 어렵다면 팀장님에게 업무태도등 불합리하게 일하는것을 이야기하시면 됩니다.

  • 협업해서 일하는건가봐요

    저같으면 어찌됐든 같이 일해야하는 입장이고

    느리다면 조금만 더 빠르게 해달라고 말을 할거같아요

    전 직장에서 그런사람 봣는데 

    나이많고 늦게 들오면 뻐팅기는거 맞아여ㅜㅜ

    끙끙 앓다 공황장애왓어요

    그러니 혼자 앓지말고 할말을 당당하게 하세요!

    어찌됐든 일을 내가 조금 더 빠르게 배웠으니

    말해도괜찮아요! 후기 궁금합미다

  • 사실 저같으면 그냥 무시할거 같아요.

    직장동료와 합이 잘맞으면 그만큼 좋은게 없지만..

    설령 못하더라도, 어쨌든 이게 제 생업이잖아요.

    저는 무시하고 할 일 할거 같아요.

  • 신입이니까, 처음에 잘 못할 수 있어요

    근데 안할라고 하면 한번 지적해주시고, 여기 일하는 곳이고 돈 벌러 온거니까,, 익숙해질때까지 최선을 다하라고 따끔하게 말해주세용ㅇ

  • 신입이라 눈치도 없고 일도 못하고 당연하지 이렇게 생각하면 좀 편하지 않을까요

    원래 눈치 없는 사람이 일도 못합니다 그리고 잘하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그런 모습을 모든 사람들이 다 알거예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그래도 시키는 일 정도는 잘하지 않을까요 그때까지 기다려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스트레스는 받지만요 직장 그만두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 직장 만족도는 높으신데 동료로 인해 힘드신 상태군요.

    직장생활이 나혼자만 좋다고 다가 아니더군요.

    동료나 상사나 후배가 마음에 안맞으면 역시나 힘들더군요.

    전 아랫사람이 힘들어 퇴사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퇴사후 직장을 다시 구하는 일이 만만치 않터군요.

    신중히 생각하시기 바라구요.

    상담할 상사가 있다면 상황을 잘 예기해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퇴사는 신중히 또는 갈 회사를 정하신 후에 결정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상사한테 지금 상황을 잘 설명하고

    OOO씨 때문에 제가 퇴사까지 생각이 듭니다

    라고 얘기해보세요

    하루 가족보다 오랜시간 같이있어야하는

    직장동료로 스트레스 받기엔 너무 힘들꺼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