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아 자세하게는 미역의 총량을 알수 없지만
미역의 특성상 물에 불리면 많이 불어나므로 큰거 2개중 한가닥이면 될거 같습니다.
물에 불리기 전에 가위등으로 잘게 잘라서 불리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고기는 너무 많이 넗을 필요는 없고 넉넉하게 한주먹 이하면 충분합니다.
저는 미역을 해먹을때 자른미역을 식자재 마트등에서 사서 해먹는데요.
이게 세척이 된 상태라서 라면에 든 미역건더기처럼 그냥 끓는물에 넣어면 됩니다.
자른미역 사서 먹어보니 너무 간편해서 이것만 먹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