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버터떡등 그런 유행들은 어디서 시작될까요

요즘들어 두쫀쿠를 시작으로 봄돔비빔밥, 버터떡등 유행이 너무 빠르고 짧게 지나가는데 이런 유행들은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이되서 이리 난리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행이 시작되는 곳은 사실 어딘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한가지의 아이템을 올리기 시작하고

    그게 재미있거나 특이하다는 생각을 사람들이 가지게 되면

    그런 것들이 유행의 시작이 되는것 같습니다.

  • 유행이란 특정한 어딘가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시대, 날씨, 문화, 인기있는 사이트의 종류 등등 다양한 조건에 따라서

    다시 말해서 운에 따라서 우연히 나타나는 것이죠


    현대엔 허니버터칩 처럼 SNS를 통해 퍼지는 경우가 제일 많지만

    탕후루 처럼 어린이들 이 시작해서 해외 문물을 수입하는 경우도

    봄동 처럼 전통적인 문화가 재발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이번 버터떡의 경우 SNS도 밈도 챌린지도 없이

    가장 오래된 관련 글이 100% 인터넷 기사들 뿐이라서

    억지 유행이란 말을 듣고 있긴 합니다

  • 아무래도 유튜브나 sns로

    전파를타고 이슈가 되면서

    유행이되지 않았나 생각

    합니다 요즘은 금방 퍼지고

    소문도 빨라서 유행인 것도

    많은것 같아요

  • 개인적인 생각으로 sns에서 유행이 시작되는거 같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sns에서 게시물 한두개 뜨고 유행하기 시작하면 엄청 뜨는거 같다고 생각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