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선생님을 한 분만 고르기에는 힘든 것 같습니다.
부모님이 현명하다면 부모님을 참된 선생님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여러 상황마다 달라질 것 같아요
학교에서의 문제가 생긴다면 학교에서 현명하게 생활하는 사람이 선생님이 되는거고
회사에서의 문제가 생긴다면 회사에서 현명하게 생활하는 사람이 선생님이 되는거죠
사람이 모든 면이 뛰어나진 않고 특정 분야, 상황에 있어서 뛰어난 점이 있기 때문에
그런 뛰어난 부분들만 생각하면 선생님이라고 생각할만한 사람이 많습니다.
저같은 경우,
학생들 하나하나 관심을 주던 고1 담임선생님,
군대에서 여러 문제를 조율하던 선임,
회사생활을 현명하게 한다고 생각 들었던 상급자 등
많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