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에서 인관 관계는 정말로 중요 합니다. 내가 상대방에게 말을 하는데 상대방이 딴짓을 하거나 제 말을 잘 듣지 않는 행동을 볼때 나를 하찮게 본다는 생각이 들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일을 지시 했을때 그일을 무시 하거나 하지 않을때도 나를 하찮게 보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회생활에서 나를 하찮게 보는 공통 행동은 말을 끊는다 입니다. 사람관계에 상대가 말을 하면 끝까지 들어주는 경청의 자세가 중요한데 나를 무시하는 경우 내가 말 하는 중간중간 끊고 내가 틀렸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다음으로 말을 아주 짧게합니다. 마치 표정이 너는 설명을 해도 못 알아 들으니 길게 설명할 필요없이 짧게 설명 한다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 대화를 시도하면 바쁘다는 핑계로 다음에 얘기하자는 식으로 나오는 경우 나를 무시하는 행동에 포함됩니다. 대화를 할 때 손가락으로 삿대질을 하거나 양팔 팔짱을 끼는 행동도 나를 하찮게 보는 행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