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왜 자기배우자가 다른분 사랑하는걸 이해해야 한다는걸 모르나요
아하 스파링 코너에서 사라진 간통죄
부활시켜야 하나 라는 질문이 있었어요
그런데 간통죄 다시 부활해야
한다는 의견과 간통죄 부활할
필요없다는 댓글이 많았어요
반반이더라고요 좀이해가 가지
않았어요
자기배우자가 다른분 사랑하는거는
이해해주어야 하는게 기본이에요
결혼은 이해와 존중이에요
서로 맞추어서 살아야 하고
법으로 이혼으로 소송으로 가출로
별거로 해결할필요 없고요
그런데 그런거 기본도 모르는
것들이 좀많아요
그럴거면 결혼은 왜했는지 모르겠어요
지배우자가 다른분 사랑하게 만들고
그랬어도 배우자두고 다른분
사랑한것들 비난했을까요
그럴때마다 간통죄 없앴던 2010년대가
그립네요
그때는 홍상수 최태원 이혼소송 스캔들
그리고 간통그런게 끼어있어서
지배우자 다른분 사랑하는거는
법 이혼 소송 가출 별거 그런거없이
이해해야한다는 상식이 강해졌죠
간통죄 없어지자마다 배우자두고
다른분 사랑하는 현상도 많아졌다고 하고요
북유럽 같은경우 자기배우자가
다른분 사랑하는거는 이해해야 한다는
개념이 있어요
한국처럼 배우자두고 다른분 사랑한걸
불륜 외도 바람 간통 이라고 안하고
연애질 이라고 빗대고요
미국같은경우 지배우자 다른분 사랑한거
이해안해주고 법이혼소송으로 해결하려
들면 다른분 사랑한 배우자에게 바로
살해되고 그래요 뭐물론 한국도 그렇지만
그럴때마다 살해된 사람만 비난하죠
미국은 지배우자가 다른분 사랑한거는
이해해주어야 한다는 성향이 강하데요
한국처럼 결혼은 선택이라는 개념이 강해서
래요 예외도 있긴 있다고 했어요
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