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 화폐가 블록체인을 유지하기 위한 보상으로 이해를 했다면 왜 가치가 있는지 좀더 생각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암호화 화폐 가치가 0에 수렴한다고 했을때 그럼 누가 채굴에 참여를 할까 생각해보면 됩니다.
전기세가 적은 중국을 기준으로 1개의 비트코인을 채굴하기 위해서는 300~400만원 정도의 비용이 나간다고 합니다.
비트코인이 300~400만원 이하로 가격이 내려가면 채굴하는 사람은 적자를 보면서까지 채굴을 해야할지 고민을 하게 됩니다.
만약 아무도 채굴을 하지 않는다면 블록체인은 운영이 될수가 없습니다.
채굴이 너무 적은 소수의 사람만 하게되면 네트워크의 51%를 장악해서 블록체인의 신뢰도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암호화 화폐를 디지털 자산으로 이해하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