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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호랑이607
안녕하세요
휴가떄 해외는 어디 놀러갓다오면 회사 동료들꺼 선물을 꼭 사가지고 와야하나요
내 돈으로 휴가 갓다오는데 왜 선물 안사왓다고 눈치 주고 그럴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참 저도 그런부분에 대해서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회사 분위기가 그렇더라구요 남들 다 사와서 주는데 혼자만 안하면 이기적으로 보여질까봐 따라가거든요 그냥 좋은게 좋다고 따라가시는게 어떨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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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
안녕하세요. 휴가때 해외 여행을 다녀 왔는데 누가 선물을 안사왔다고 눈치를 주나요? 만약 눈치를 주는 사람이 해외 여행을 다녀오면서 선물을 사왔서 줬다면 그것은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해외 여행을 다녀왔다고 해서 모두 선물을 사와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서로 안주고 안받기 하면 둘다 편할 테니까요~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누구나 한번쯤 고민해봤을 내용인 것 같네요..ㅎㅎ
저는 여행을 다녀오면 그 지방에서 팔고 있는 과자류를 조금씩 사와서,
복귀후 탕비실에 두고 다같이 먹고는 합니다.
한사람 한사람 전부 챙기기는 너무 부담스러워서 다같이 맛볼 수 있는 과자류로 선물을 사오고는 합니다.
한가한베짱이251
맞습니다. 휴가는 내가 가고 싶은 여행지를 내 돈 주고 가는데 회사 동료들 선물 무조건 챙길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회사 동료 선물 살려면 돈은 둘째 치고 선물 고르는 거 자체가 스트레스 입니다.
마음에 걸리면 커피를 사든지 밥을 한번 사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꼭 해야 하는 그런건 아니지만 국내가 아닌 해외라면 조금은 색다른 여행이라고 볼 수 있다 보니 회사 동료들 선물로 가벼운 가격대의 선물로 최소한의 성의표시를 하는게 당연시 되기는 했지만 지금은 또 과거처럼 해외여행이 특별한 것도 아닙니다.
눈치는 주는 것은 오바이고 사왔으면 고마운것이고 아니면 그만인 겁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휴가때 해외를 가든어디 놀러갔다와서 회사 동료선물을 굳이 살필요없습니다. 어느순간부터 사람들이 계속습관처럼하는것이니 굳이 할필요는 살필요없습니다.
세상은요지경
무조건은 아닌데 아마 직원들도 어디 가는줄 안다면 선물 사오겠지 기대하는 사람이 분명히 있거든요
그래서 안사가면 서운해 하는 사람이 있을거라 되도록이면 사가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그냥 이도 저도 싫다 싶으시면 그냥 안사가셔도 될 거 같고요
탈퇴한 사용자
꼭은 아닌데 사무실 분위기가 그러면 사가야 하더라구요. 안사가면 쪼잔해 보이고 참 애매하죠 . 초콜렛 젤리 이런거 소소하게 사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