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에 따라 다른 것 같지만 몇 년전까지만 해도 천만을 넘는 영화의 경우 대박소리를 듣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살짝 못 미쳐도 제작비용 대비해서 큰 수익이 났으면서 동시에 대중성도 크게 휩쓸어서 해외에서까지 많이들 본다면 대박이라는 표현 또한 쓸 수 있지 않나 싶네요.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영화 같은 경우 관객 수가 그래도 500만 이상은 돌파를 해야 잘 됐다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진짜 500만 모으기가 엄청나게 힘든데요 그만큼 집에서 보시는 분들도 많이 있고 영화관을 찾으시지 않는 분들이 많이 있어서 더욱더 그렇습니다
안녕하세요. 일반 적으로 영화는 천만이 넘을 경우 대박이라고 말을 많이 합니다. 그만큼 영화 관객수가 천만을 넘는게 쉬운일이 아닙니다. 저 예산 영화의 경우 관객수 300-400만 나와도 순익 분기점을 넘는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영화에 예산을 많이 투자할 경우에는 최소 500만 이상이 넘어야 순익 분기점이라고 말을 합니다. 영화는 얼만큼 투자 하고 얼마나 많은 관객이 동원 되냐에 따라 달라 질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