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패딩에서 자꾸 털이 빠지는데 막을 수 없을까요?
패딩을 입으면 평소에 입고 다니면 재봉선 사이로 흰 깃털이 빠져나와 날아다니는 모습을 종종봅니다.
이게 불량품이라 그런가요? 아님 패딩은 원래 다 그런가요?
털이 빠지는걸 막는다는건 말이 안되는 것 같고
다시 충전하려면 다 뜯어내고 채워넣고 다시 꼬매야하고 하기때문에 힘들 것 같은데
이대로 몇년이 지나면 털은 다 빠져나가고 얇은 옷이 될 것 같네요..
원래 패딩은 이런건가요?
아직 답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