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전 최다 안타 기록 보유자는 LG 트윈스의 전설적인 타자 박용택 해설위원입니다.
박용택 해설위원은 2018년 6월 23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2,319번째 안타를 기록하며 당시 양준혁 해설위원의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손아섭 선수는 오늘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2번째 안타를 기록하며 박용택 해설위원의 기록을 2개 더 늘려 2,505번째 안타를 달성했습니다.
이 기록은 KBO 리그 역사상 최초이며, 손아섭 선수는 KBO 리그 21번째 시즌을 활약하며 달성한 기록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