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 용량이 커지면 트랜잭션 속도는 높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노드들의 용량부담이 많이 늘어나서 쉽게 늘리지 못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경우 1MB가 한개의 블록 사이즈로 되어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올해초에 비트코인 노드가 되기위해서는 약 60기가의 데이터를 받아야한다고 하더군요
1MB가 아닌 10MB가만 되더라도 600기가의 데이터를 받아야 노드에 참여할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보면 스토리지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600기가는 커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계속 늘어나는 용량이 몇년후 또는 몇십년후에는 너무 커지는것을 우려해서 1MB로 정한것으로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