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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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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로또가 당첨자가 없어서 누적 당첨금이 계속 늘어나고 그랬는데 요즘은 그런 게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왜 그럴까요?

과거에는 로또가 당첨자가 없어서 누적 당첨금이 계속 늘어나고 그랬는데 요즘은 그런 게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왜 그럴까요? 당첨자도 없는 적도 거의 없고 당첨금은 더 줄어들었고요.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로또가 처음 나왔을때는 로또가격이 2000원 으로 가격도 높고 로또를 하는 분들도 많지 않아서 누적이 된걸 로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로또 가격을 1000원으로 변경이 된후로 많은 사람들이 로또를 구입해 누적이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 복권가격이 2000원에서 1000원으로 변경되기도했고 로또를 하는 인구도 늘어났습니다. 이에 당첨되서 보상받는 인원 또한 증가하게 되어 이월이 발생하는 일이 없게 되었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로토 처음 시작할때는 이월이 몇달도 생기고 금액도 몇백억까지 생겼지만 녹화방송된 이후로 매주 몇명식 당첨되고 있습니다.

    매주당첨자가 몇명식 나오는것이 사실 말이 되지안된다고 생각합니다.조작이라는 의심을 안할수없겠죠.녹화방송이기도 하구요.

  • 많은 사람들이 이에 대해 많은 의문을 가지고 있죠.

    초창기 이월이 되면서 대박이 나는 로또 당첨자를 몇몇 보게 되었는데요.

    그 이후 갑자기 당첨자 수가 늘어나는걸 볼수 있드라구요.

    더군다나 그 이후 한장에 1000원으로 가격이 줄어들고 판매량도 늘어나면서 당첨자가 안나올수가 없게 변해버렸죠

  • 처음 로또가 나왔을때는 한게임에 2000원이었습니다.

    한장을 사려면 10000원이 들었죠.

    로또도 초창기이고 하다보니 이월이 발생하기도 했는데

    1000원으로 바뀌면서 싸졌다는 인식이 강해지면서 너도나도 많은 사람들이 구매하는겁니다.

  • 과거에는 로또 1등 당첨자가 없으면 당첨금이 이월되어 누적 금액이 커졌지만, 최근에는 로또 구매 인구가 늘고 다양한 번호 조합이 고르게 팔리면서 거의 매주 1등 당첨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당첨금이 누적되는 일이 드물어졌고, 1등 당첨금도 예전보다 줄어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