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멀지 않으면서 초5 아이가 좋아할 나들이 장소로는 놀이와 체험이 함께 되는 곳들이 좋습니다. 대표적으로 용인에 있는 에버랜드는 놀이기구와 사파리, 계절 축제까지 다양해서 하루 종일 즐기기 좋고, 잠실의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실내 중심이라 날씨 영향 없이 편하게 놀 수 있습니다. 자연을 좋아한다면 서울대공원에서 동물원과 넓은 산책로를 함께 즐길 수 있고, 가까운 도심 나들이로는 어린이대공원이 놀이터와 동물체험, 공연까지 있어 부담 없이 가기 좋습니다. 조금 더 이동이 가능하다면 가평의 쁘띠프랑스나 남이섬도 사진 찍기 좋고 체험 요소가 많아 초등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