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신앙을 가지신 분들이 제사문제로 고민이 많으시더라고요 할아버님께서 절은 안하시고 기도만 하신다면 조상을 향한 예를 갖추는 의미로 보시는것같은데 질문자님 입장에서는 우상숭배 우려가 되시는거죠 이런 부분은 개인의 신앙관과 교회 교리에 따라 다르게 해석되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할아버님과 솔직하게 대화해보시고 질문자님이 참석하지 않더라도 이해해주실지 물어보시는게 좋을것같고 아니면 담임목사님께 상담받아보시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가족간 갈등보다는 서로 신앙을 존중하는 선에서 해결책을 찾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