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지난 1월부터 2월 중순까지 시작된 가상자산의 반등은 미 연준의 금리인상 기조가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심에서 비롯되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외부적인 금리인상 기조 변수와 내부적으로는 코인을 가지고 '작업'을 하고 있다는 말이 있다 보니 이러한 반등은 데드캣 바운스로 보시고 접근을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시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기조가 빨라지게 되니 외부 변수를 등에 업고 코인을 크게 상승시키려던 작업세력 또한 힘을 잃거나 발을 뺄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