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정말 짜증나는 상황입니다. 앞전에 아웃소싱 통해서 일을 한 곳으로 너무 마음에 들지 않아서 나온 곳인데 또 다른 아웃소싱을 통해서 소개를 받았으니 기분이 매우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 그 회사가 사람을 계속 채용하는 것으로 보아 사람들이 들어갔다가 바로 나오는 것을 반복적으로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아웃소싱을 통해 일자리가 들어 왔는데 기존에 일을 했던 곳이라면 일을 하기 힘들듯 합니다. 아무래도 요즘에 일을 할수 있는 곳이 많지 않은듯 싶네요. 일자리가 들어온 곳이 기존에 일을 했던 업체로 보아 일자리도 만만치 않은듯 싶네요. 설 연휴가 끝나면 좋은 일자리가 들어 올수 있으니 그때까지 휴식을 갖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겁니다.
일하던 곳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그만뒀었는데 또 다시 그곳으로 제안이 들어와서 마음이 복잡하신 것 같아요. 일자리가 다시 필요하긴 하지만 같은 문제를 겪을까 봐 걱정도 되고요. 같은 상황을 피하고 싶으시다면, 다른 기회를 찾는 것이 현명할 수 있어요. 일할 때 만족도는 정말 중요하니까요. 새로운 기회를 찾는 동안 긍정적인 마인드로 상황을 넘어설 수 있도록 응원할게요. 필요한 경우, 아웃소싱 회사에 요청해 다른 옵션이 있는지 문의해보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예전에 아웃소싱을 통해서 일을 한적이 있습니다. 아웃소싱을 통해서 일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많이 좋은 점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왠만하면 아웃소싱을 통해서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