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이 받는 용돈은 굴리기 꿀팁 문의 드려요

성별

남성

나이대

41

안녕하세요

축구를 좋아하는 스루패스입니다

명절에 친척들에게 받은 용돈을 어떻게 활용해야 좋은지 고민이 되는데요 굴리기 꿀팁 문의드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당장 쓸곳이 있는게 아니라 자녀들의 몫으로 굴리는 것이 목적이라면 조금씩 모아가는 개념으로 우량주나 배당주에 투자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이들의 몫이니 리스크가 큰 성장주에 투자하는 것은 조금 리스크하고 안정적 자산에 꾸준히 넣어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 안녕하세요. 장수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증여가 목적이라면 주식을 자녀 이름 앞으로 사두시면 유리합니다.

    현행 세법은 부모가 미성년 자녀에게 증여세 없이 주식 또는 현금을 증여할 수 있는 상한선을 10년간 합산 2000만원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를 초과할 경우 초과 금액에 따라 10~50%의 증여세를 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명절에 받은 용돈을 잘 활용하려면, 안전하게 저축하거나 적금, 청약저축 같은 금융 상품에 넣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만약 조금 더 적극적으로 자산을 불리고 싶다면, ETF나 저위험 펀드 같은 투자 상품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용돈의 일부를 자신에게 투자해 보는 것도 좋은데 책을 사거나 배우고 싶은 것에 사용하는 것도 장기적으로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이들 용돈도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주면

    좋을 거 같습니다.

    아이들은 상시적으로 쓰는 돈이 적으니

    일반 용돈통장 20%, 30%는 적금, 50%는 장기투자 주식형 펀드가 어떨까 싶습니다.

    아이들에게 경제 관념도 심어줄수 있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중학생이면 학교에서 납입하는 통장이 이자율이 높았습니다. 그러한 제도가 사라졌다면, 파킹통장으로 쉽게 입출금되는 이자가 좋은 곳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용돈을 모아서 재테크 추천드립니다. 작게는 예적금부터, 크게는 주식 코인까지 안전하게 채권도 괜찮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정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자녀들을 위한 적금계좌를 개설해주시거나 아니면 그 돈으로 주식을 선물해주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몇주 안되더라도 조금이라도 선물해주고 주식에 대해 눈을 뜨게 해주는것도 좋아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자녀들이 받은 용돈 굴리기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라면 파킹통장으로 100만원 이내까지 모으다고

    넘게 되면 예금으로 돌리거나 하겠습니다.

    조금더 진취적이면 주식 등을 알아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