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로이킴 노래를 좋아합니다.
음색은 포크음악에 어울리는데 그외 다른 장르들도 잘 소화하는 음악적재능들이 너무 제 감성과 맞더라고요.
저는
1) 청개구리
슈스케때 로이킴이 부른 청개구리 노래도 좋아하고
2) 봄이와도, 푸르른마음 (둘다 듀앳버전)
엠넷 초대형 노래방 오디션 VS에서 로이킴이 심사위원으로 나왔는데 그때 참가자와 같이 듀엣으로 부른 노래들도 좋고
3) 오래전그날
로이킴이 불후의명곡에서 부른 윤종신의 오래전 그날
B파트에서 전조되는 부분이 좋더라고요.
4) 피아노맨, 할렐루야
비긴어게인 프로에서 부른건데 이것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