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동료중에 술만 마시면 욕쟁이로 변하는 직원이 있는데 왜 그런 걸까요?

저희 회사에 동기가 5명정도 있습니다. 동기들과 한달에 한번씩 모여서 술자리를 갖는 모임이 있는데요.

술을 마시고 회사 이야기도 하고 못된 상사 험담도 많이 합니다. 그렇게 동기들과 1차 2차까지 마시고 헤어 지는데요. 그중에 한 동기가 술만 마시면 아주 다른 사람으로 변합니다. 평소에는 너무 다정 다감하고 남들한테 어려운 부탁도 못하는 동기 입니다. 그런데 술만 마시면 동기들한테 욕을 너무 심하게 합니다. 평소에는 얌전하다가 술만 마시면 변하는 동기 왜 그런 걸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술먹으면 주사가 심하시군요 그런사람과술자리를안한는게 좋아요 괜히 다른사람들하고. 시비가 붙을수도 있고 가까이하면 안될사람같아요

  • 사람들의 성격이 다르듯이 성향도 다를 수 있습니다. 그 동기와 멀리하시는

    것이 회사생활에 있어서도 피해를 받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도 가려 사귀는 것이

    사회생활의 연장입니다.

  • 어릴때 가정환경이 불우하면 그렇습니다 저도 그래요, 항상 엄한 부모님이나 형제밑에서 자라서 억압받고 할말못하고 그렇게 살면 무의식중에 그것이 터져나오는것이죠, 안타까운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을 안만납니다 평소에도 좋고 밝고 친절하기까지도 한대요, 술을 마시면 더 극으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런데 한번 꽂이면 화가 폭발해요,,, 스스로가 술자리를 피하고 혼술하는 게 싸움안나고 남을 위해 좋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술은 본성을나오게만들죠...술로인해서 평소에 가리고있던 그사람의 본모습이 나온게아닐까합니다 술마시고 포악한성격이 나오는사람은 피하세요

  • 그냥 술버릇이고 심각한 주사 부리기입니다. 그런사람은 그냥 상종도 하지마시고 친하게 지내면 님만 손해입니다. 똒같은 사람이 되고 싶지 않으면 술 먹을떄는 그냥 대충 대하시기 바랍니다. 술버릇이 참 고약하네요. 그냥 친하게 지내지 마세요 님만 손해입니다. 그런 사람들의 술버릇은 고치고 싶어봐야 절대 못 고칩니다. 애초에 술을 못 먹게 하는게 답인데 술꾼들에게 그게 통하겠씁니까? 그냥 술을 제대로 못 배웠꼬 원래 성격이 나오는 것입니다.

  • 그건 술버릇이라서 쉽게 고쳐지지도 않고 가족도 아닌 이상 직장 동료가 고칠수 있는 그런 성격의 것이 아니라 그런 사람은 최대한 술을 함께 마시는걸 피하는게 상수가 아닐까 싶습니다.

  • 우리직원중에도 평상시는 조용하다가도 술만 마시면 막떠들고 그리고 좀 취했다싶으면 후배들이나 동료들에게 시비거는

    사람이 있는데요 아마그런 사람들은 술을 잘못배웠을 가능성이큰것 같아요 일종의 술주정이죠

  • 보통 내성적인데 불만이나 그런것들을 표출하지 않고 마음에 가둬두는 사람이 술을 먹으면 그렇게 표현을 많이 하는데요

    솔직히 무서운 사람중에 하나라고 보시면되요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사람입니다

  • 평소에 하고 싶은 말을 술을 빌미로 하는것 같습니다. 청므이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나중에 술꺠면 그랬다 이야기를 해주세요. 다으부터 조심하면다행이고 아니면 그냥 술자리에서 근처에 앉지마세요.

  • 술만 마시면 변하시는 분은 아무래도 화를 삭히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마음의 화가 많기 때문에 그것을 풀고 싶지만 풀 수 없는 심정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