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생활은 사람이 그리워지는건가요?

본인이 치매가 아니어도, 치매 사람들이라도 함께 있고 싶은게 사람 마음일까요? 요양원애 계신 할머니가 마음이 적적하셔서 그런지 사람을 많이 그리워하시네요. 요양원은 외롭고 쓸쓸한곳이겠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요양원은 가족과 떨어져있으며 지내야하니 당연히 외롭고 쓸쓸할 것 같습니다.

    가족과의 생활이 아닌 갑자기 다른 사람들과 지내야하는데요.

    거기서 생활하며 좋은점도 있긴할테지만 늘 함께하던 가족이 생각나고 보고싶고 같이 있고 싶고 한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 요양원 생활은 사람이 그리워 지는 것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요양원 생활이 외롭고 쓸쓸하다고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는 점은 사실입니다. 특히 연세가 많은 분들이나 병을 앓고 있는 분들에게는 가족이나 익숙한 사람들과 떨어져 지내는 것이 외로움을 가중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치매가 아니더라도, 할머니처럼 요양원에서 생활하는 분들이 종종 외로움을 느끼고 사람을 그리워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요양원에 있는 많은 분들이 친구나 가족 같은 관계를 통해 심리적인 안정을 찾으려 하지만, 여건상 자주 만나기 어렵거나 대화 상대가 적을 경우 매우 크게 느끼는 것입니다.

    실제로 인간의 이런 외로움은 쉽게 이기기 힘듭니다. 그래서 어린 시절부터 이런 외로움을 이기는 방법을 연구를 해야 합니다.

  • 아무래도 항상 함께했던 가족들이 옆에 있지 않고 다른 사람들과 지내야 한다는 사실에서 아는이들에 대한 그리움이 강하게 묻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자녀나 가족 입장에서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모두가 힘들어지는 상황이라 어쩔수 없는 마지막 선택을 하는 것인만큼 그 역시 존중 받을수 있는 선택입니다

  • 안녕하세요

    가족 분께서 요양원에 계시는 군요! 일단 요양원은 따뜻한 마음을 나눌 가족이 없는 곳이죠!

    그래서 그 가족과 사람이 그리울 것 같긴합니다

    또한 보통 쇠약하고 몸이 많이 약하신 분들이 가시기 때문에 그에 대한 설움도 있으실 겁니다

    자주 찾아뵙고 후회없이 지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