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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현충일에만 호국영령에 대한 숭고한 정신을 느낍니다. 나라를 위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께 어떤 마음으로 감사해야 할까요?

현충일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거워지고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그런 분들께 어떤 마음가짐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 옳을까요? 그분들의 숭고한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나 태도는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력한여새275

    강력한여새275

    현충일에 호긕영령에 대한 숭고한 정신을 느끼고 할수 있는 일은 현충원 참배. 또 순국선열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성실하고 바르게 살면 될것 같습니다.

  • 죽은사람들은 돌아오지않고 말도 없습니다.

    그저 그들의 희생이 기록으로 남아 그들의 삶을 증명해주는것이고 우리는 그러한 사람들이 있어국가가 존속하고있다는것을 인지하고 적어도 오늘같은날에 태극기정도라도 계양해주는 성의를 보여 그들을 기리는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