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임산부가 장례식장이나 묘지, 납골당, 중환자실 등 사람들의 생명과 관련되는 이런 곳에 가지말라는 미신이 있긴합니다
그렇지만 미신은 미신일 뿐이고
그걸 믿지 않는 사람들은 그냥 가기도 합니다
실제로 주변에서도 임신중에 장례를 치른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제 친구의 제수씨 같은 경우에는
미신이라고 그런 건 안믿는다하며 임신중에 장례식장에 갔습니다
지금까지도 아무 문제 없이 잘살고 있습니다
단순히 미신으로 인한 찝찝함의 문제지 현실적으로는 아무 문제없이 잘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