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더 무비에서 팀원들이 주먹을 쥐고 박자를 맞추면서 외치는 대사는 영어로 “Combat! Combat! Combat!”입니다. 이 장면에서 브래드 피트가 맡은 소니 헤이스가 “Plan C is for Combat.”이라고 외치고, 모두가 응원하듯 “Combat! Combat! Combat!”을 반복합니다. 해당 영어 단어는 ‘파이트(fight)’가 아니라 ‘컴뱃(combat)’이 맞습니다. 영화에서 팀워크와 전투적 자세를 강조하는 중요한 구호이기 때문에 이 장면이 기억에 남는 것입니다. 실제로 인터넷과 영화 리뷰에서도 이 ‘컴뱃!’ 콜이 명대사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