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덕망있는물소261
30대 이상의 성숙한 여자와 연애를 하면
30대 이상의 여자면은 한번 실망하거나 서운하다는 이유로 헤어지거나 기념일을 한번 안챙기고 넘어갔다는 이유로 헤어지자 하지는 않겠죠?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연애나 이성교제에 대한 경험과 이해가 깊어질수록 상대방과의 관계에서 더욱 신중해지고 배려심이 깊어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따라서, 30대 이상의 여성이라면 이전보다 더 성숙하고 현명하게 행동하려고 노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사람마다 성격이나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에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어떤 상황에서든 상대방을 대하는 태도는 서로간의 대화와 소통으로 풀어가야 합니다.따라서, 연애나 이성교제에서는 항상 상대방에게 최선을 다하고 진심으로 대하며, 상호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에서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면서도 상대방의 입장을 존중해야 합니다. 결국에는 나와 잘 맞는 상대인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해줄 수 있는 관계인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해되셨는지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 기준에서는 물론 서운한 일이 있으면 힘들 수는 있지만, 나이가 먹을수록 이해와 인내가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30대 여성 분이시라면 특히나 연애 하나하나에 큰 의미가 있을텐데 기념일 때문에 헤어진다는 것은 길게 갈 인연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30대 이상이 아니라 그정도로 헤어지자고 말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겁니다. 그 당시는 화는 나겠지만 풀어주면 대부분 넘어가거든요 그걸 빌미삼아 이별을 요구하는 분은 잘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제 기준으로 말씀드리면요,
애초에 30대가 넘어가서 그런지
실망이나 서운함이 잘 안생기고
기념일 안챙겼다고 헤어지자고
할 생각은 없어요.
기념일은 다음이 있으니깐, 뭐 그냥 별 생각 없어요.
근데 저는 20대에서 원래 그런거
잘 안챙기는 스타일이라 다른 분들은
또 다를 것 같네요.
아무래도 즉흥적으로 감정에 휘둘리는 일은 20대보다 덜하긴 하겠지만 어쨌든 사람인지라 섭섭한 일이 생기면 서운한 감정이 드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기념일 같은 건 잘 챙겨주시는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정신연령과 실제 나이와는 다소 차이가있습니다.
아무리 30대 40대이더라도철업는 소리를 하는사람을 끝까지 철없는 행동과 말을 하지요.
또한 기념일을 한번안챙겼다는 이유로 헤어지자 했다면 애초에 헤어질마음이 있지않았나 싶네요
단순히 위 사건이 트리거가 된것일뿐이지요.
보통 큰일을 치루기전에 미리 준비를 단단히 해두고 뭐하나만 걸려봐라 하고 기회를 엿보지요.
상대적으로 그런것가지고 헤어지자라는 말은 하지 않을것입니다. 10대/20대라면 모를까,, 하지만 30대 이상의 성숙한 여자라도 결국은 나이와 상관없이 자기를 챙겨주고 보살펴주기를 원한다는 점은 동일합니다. 매번 기념일 이나 중요한사항에 대해 실망감을 안겨주고 이남자는 나랑 맞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지게 한다면 헤어지자고 말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