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태블릿 vs 노트북, 어떤 게 더 유용하다고 생각하나요?

불과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노트북이 휴대성 기기에 최강자였는데요.

요즘에는 태블릿까지 나오면서 노트북의 자리가 위태롭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어떤 기기가 실제로는 더 유용할까요?

전문가님들의 선택과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당연히 노트북에 한표 던집니다.

    노트북은 컴퓨터를 활용 하는데 필요한 모든 입력장치와 출력장치가 다 있는 제품입니다.

    그렇기에 배터리만 충분하고 충전할 수 있다면 별도의 장비가 필요없이 바로바로 작업이 가능한 장점은 무시 못하죠

    그러나 태블릿은 터치로 모든걸 해결해야 하므로 간단한 작업은 쉽게 가능하지만 단순 한글 문서만 어플 깔아서 작성해봐도 굉장히 피곤해집니다. 물론 그래서 키보드를 따로 구매할 수 있지만 키보드를 또 따로 챙겨야하는 불편함은 이루 말할 수 없죠. 따라서 노트북에 한 표 던집니다.

  • 저도 전에 노트북도 있고 테블릿도 있고 했는데 팬이 필요한게 아니면 노트북이더군요. 뭐 맥이나 애플기기가 아니어서 그쪽은 모르겠지만 윈도우와 안드로이드를 사용한 저로서는 휴대성은 노트북이 더 떨어지긴 하지만 일단 세팅하고 나면
    처리 속도나 업무수행은 노트북이 더 효율적이라 태블릿은 그냥 간단한 것만 처리하는게 효율적이었지 조금 무게가 있는 업무는 결국 노트북이 필요하더군요. 그리고 결국 테블릿을 노트북처럼 키보드도 들고다니고 그러니까 걍 노트북이 편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