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객이 아닌데도 축의금을해야 하는 경우가 있나요?

하객이 아닌데도 축의금을해야 하는 경우가 있나요?? 예를 들어 회사 전체가 전달하거나 가까운 친척이 대신 전할때 보통 어떤 기준으로 금액을 정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식에 직접 참여하는 하객이 아니더라도

    축의금을 내는 경우는 많이 있습니다.

    때로는 전체 축의금을 낸 사람의 절반 이상이 축의금만 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같은 회사 동료의 결혼식일 경우,또는 크고 자란 고향이 아닌 타지역에서 결혼식이 열리는 경우에 자주 일어나는 일 입니다.

    금액은 얼굴만 아는 회사 동료라면 5만원, 친척관계라면 1십만원 정도가 아닐까 생각 합니다.

  • 저는 회사에서 축의금을 모아 1~2사람만 참석해 전달할때는 5만원으로 통일해서 넣었었는데 친척은 아무래도 가족관계다보니 참석못할때는 10만원이상으로 전달 부탁드리는 편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