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하나에뭐든 너무깊이있게생각하고 빠집니다
어릴때는 하고싶은것도많고 이리저리 외부에관심도많앗는데 환경자체가 너무 오빠위주로 돌아가고 샘많은 오빠비위랑 눈치보고살다고니 먼가..항상 걱정많은 내성격 탓도있겠지만 쭉 긴시간 이것도안되 저것도안되 사람관계도 퍼다나르고 뻥 차이는격이라..자연스레 할게없어 책을 보고 연구를하게됬더니 지금 사주풍수 많이올라왓는데 나이도젊은여자가 어쩔땐 인생다산 늙은이같고 세상돌아가는거에 관심이없어요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자신만의 소신을 가지고 사시는것이 중요합니다 누가머라하든 주관을 잘잡으시고 행동하세요. 단, 이치에 어긋나거나 사회통념에 반대되는 행동은 자제하시는것이 좋겠죠
제가 생각히게에는 현재 본인의 경제적인 부분이 부족하지 않고 자기 앞가림을 잘하고 계시다고 생각하신다면
세상돌아가는일에는 크게 관심이 없더라도 사는데는 지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하나 조언해드리자면 너무 남들에게 치여살지마시고 내가 하고싶은게 뭔지 우선순위를 정해서
그것들을 차근차근 하나씩 해나가면서 인생을 사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