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기준으로 보면 연봉과 초봉은 전반적으로 충남대학교병원과 을지대학교병원이 조금 더 높은 편이고, 순천향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병원 단국대학교병원은 비슷한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입사 조건은 충남대 을지대가 상대적으로 까다롭고, 건양대 순천향대 단국대는 그보다 부담이 덜한 편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업무 강도는 병원 규모와 중증 환자 비중 영향이 커서 체감상 충남대학교병원과 을지대학교병원이 더 바쁘고 힘들다는 이야기가 많고, 나머지 병원들은 상대적으로 비슷하거나 약간 덜하다는 분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