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중국에서 자율주행 및 AI 기술을 개발하며, 현지 AI 기업 하오모와 협력해 2024년부터 전기차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 차량은 AI 기반 자율주행 기술인 DriveGPT를 탑재하고, 운전자가 차량의 의사결정에 개입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실 자율주행 기술은 중국 전기차 시장의 빠른 성장에 맞춰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며, 한국보다는 중국에서 이러한 기술을 우선 개발하는 이유는 해당 지역의 전기차 인프라와 시장 환경이 더 유리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