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장례식 화환 보내주신다는 거 거절했는데 요즘도 실례인가요?

가족장으로 조촐하게 할거라서 거절했는데,

혹시 실례가 될런지요. 제가

거절한 사유대로 꽃집에서 사유전달 후 취소처리만 해주시면 되고 번거로운 과정 없겠죠?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혀 실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고 말하겠죠. 화한 거절한다고 싫어할 사람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요즘은 결혼식이든 장례식이든 간소화해서 가족끼리 하는 방향으로 흐르고는 합니다. 모두에게 부담안되는 문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린 글이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실례가 되지 않는데 다만 화환문구가 문제될수 있으면 거절하시는게 맞는거 같네요 정중히 거절의사 전달해보세요

  • 거절하는 것은 잘못했네요. 결혼식도 아니고 장례식인데, 조촐히 치른다고 회사에서 대표명의로 보내는 화환을 거절하면 실례입니다. 회사에 무슨 반감이라도 있는지 오해를 합니다. 대표를 무시하는 것도 되고요.

  • 지문자님께서 회사에서 화환을 보내 준다고 해서 거절하신 것이 꼭 잘못된 것은 아니고 가볍게 회사에 이렇게 신경을 써줘서 고맙다는 말만 전달해줘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실례는 아닌것 같아요.

    취소하기전에 회사에다가 미리 말씀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받아보셔도 괜찮을 것 같다고 보여지세요.

  • 그렇게 하셔도 되는데 꽃집에만 이야기를 하지말고 보내신분에게도 따로 연락을해서 설명을 해드리는게 좋을듯하네요.

    전달을 어떻게 할지 모르고 오해도 생길수있지않을까하네요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정중하게 거절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꽃집에 취소하시는 것보다는 총무팀이나 회사 상조회에 말씀 드리는 것이 더 정중하겠네요

  • 요즘은 간소화 때문에 거절하셔도 크게 실례가 되거나 하진 않는데요 이미 보낸거면 성의표시인데 받아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 안녕하세요~

    장례식 화환을 거절하는 것은 개인적인 선택이며, 실례가 되지 않습니다. 가족장을 조촐하게 치르기로 한 것이니 존중받아주셔야 할 것입니다. 꽃집에 사유를 전달하고 취소를 요청하면 번거로운 과정 없이 처리될 것입니다.

  • 아무래도 가족장으로 조촐하게 진행을 한다고 해도 회사에서 성의로 보내주는 것을 거절하는 것은 아무래도 회사측에서 서운해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 그냥 받은것으로 하고 다시 가져가시라고 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