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갑자기 사망할 경우 현시점에는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후계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지배적 입니다. 김정은의 딸이 성인이 되려면 아직도 6년은 더 있어야 하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 김정은 사망시에는 아마도 내부에서 반란이 일어나 북한 사회에 커다란 변화가 일어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사실 지금 소위 백두혈통이라는 종자들이 더오래 해먹으려면 김정은이 좀더 오래살아 딸에게 물려주고 죽는것입니다.
그게 정통성있고 뒷끝도 없는거지만 지금 김정은이 마냥 유명을 달리하고 김정은 딸인 김주애가 어리다는것을 이유로 김여정이 정권을 잡으려 한다면 너도나도 왕권싸움에 뛰어들 유력한 김씨종친들이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김일성의 아들이자 김저일에 배다른동생인 김평일도 현재 생존해있으며 원래대로라면 김정일의 장손인 김정남의 아들 김한솔또한 후보로 거론될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