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금 있으면 대명절 중 하나인 설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설에 일가 친척들 만나는 것은 좋지만 항상 선물과 세뱃돈이 고민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결혼 시점에 선물 안주고 안받기로 협의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래도 명절인데 선물은 해야지 하지만 해가 거듭 될수록 고민이 없어서 너무 좋은 거 같습니다.
가족간 명절날 선물 안주고 안받기를 시도하고는 있는데, 마음처럼 잘 안되네요 ~ 그치만 평소에도 잘 연락하고 가끔 식사도 같이 하고 하면 명절이라고 딱히 선물을 주고 받을 이유는 없을 것 같아요. 명절이 무슨 선물을 해야 하나 이것도 본의 아니게 스트레스로 다가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