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물통이 갈색으로 변한 경우 변색이 된 것으로 가급적 사용하지 않은 게 좋기는 합니다. 하지만 다시 사용하고 싶다면 물통 가득 베이킹소다를 넣고 하루정도 두는 방법이 있습니다. 가장 확실하게 제거하는 방법으로는 물통 가득 물을 넣고 락스 조금 넣고 주방세제 조금 넣어서 흔들어 주고 난뒤에 하루 정도 지나면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햇빛에 의해 변색된 경우 청소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플라스틱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 빛과 산소에 의해 변색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자외선에 의해 분자구조가 변경되어 색이 변형되거나 크기가 줄어들 수 있게 됩니다. 이럴 경우 기존에 가지고 있던 물성을 잃은 상태라 유해물질이 나올 수도 있으므로 버리고 새것을 사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