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중반인데 취미로 타로공부해도 괜찮을까?

옛날부터 심리쪽이나 타로 흥미있었는데

직업으로 하는건 늦은거같고 취미로 배워도 괜찮을까?

수강비는 비싸진않을거같구 지금 하고있는게 등산밖에없고 뭔가 사람들과의 교류가 필요한거같거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30대 초반에 타로 배운 친구가 있어서

    옆에서 본 결과 재밌어하기도하고

    그걸 용돈도 벌고 사람들 많은 자리에서

    항상 타로도 봐주고 하더라고요

    근데 어느정도 지나니까 봐주는게 귀찮대요 ㅎㅎㅎ

    그래서 나중에는 잘 안하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무조건 일정 금액을 받는걸 룰로 정해놓더라고요!

    배우는 시간은 별로 안걸리고

    외우는게 좀 많은가봐용 그것만 잘 하면 쉽다고 해용

  • 후후.. 취미는 많을 수록 좋아요. 물론 건강한 취미도 좋지만 타로라는 한번쯤은 배워보는 거죠. 혹시 모르 잖아요 나중에 가서 "아.. 이때 배워볼 걸 후회되네.."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잖아요~! 그니까 "하고싶다"/"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때 한번 해 보는 거예요!

  • 하고싶은걸 시작하는데에 나이가 어디있죠? 제 친구는 혼자 사주공부해서 주변 친구들 봐주다가, 친구의 친구들도 봐주다가, 그들의 가족의 가족까지 다 봐줬어요 좋아하는걸 좇다가 주변의 인정까지 받게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