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셰프는 2015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모수 샌프란시스코'를 설립하여 8개월 만에 미쉐린 1스타를 획득했습니다.
'모수 서울'은 2017년 CJ제일제당의 투자를 유치하며 오픈하였습니다.
이후 지난해 초 CJ제일제당과의 파트너십을 종료하고, 잠정 휴업 후 재정비 기간을 거쳤습니다.
대략 1년간의 재정비기간을 가진 '모수 서울'은 올해 3월 8일부터 예약 시스템을 오픈하여 3월 22일부터 영업을 재개하였으며, 하루 만에 3개월치 예약이 모두 마감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