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는 가전제품 중에서 수명이 비교적 긴 편입니다.
보통 한 번 구입하면 약 10~15년정도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13년정도 사용하다가 냉장고를 교체하였습니다.
냉장고 안의 핵심 부품인 압축기(컴프레서)가 오래 버티는 편이라 큰 고장이 없다면 10년 이상 사용하는 집이 많고,
관리가 잘 되면 15년 이상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전기 효율이 떨어지거나 냉각 성능이 약해져 교체를 고려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문을 자주 여닫거나 내부에 음식물을 너무 꽉 채워 사용하는 등 사용 환경에 따라 수명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통은 10년 정도를 기준으로 사용하고 그 이후에는 고장 여부와 전기요금등을 보고 교체를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