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원래 물건은 사자마자 감가가 되어 가격이 떨어지는데 일부 제품들 예를 들어 샤넬 백이나 롤렉스 시계 등은 오히려 중고가가 리테일 가격보다 더 비싼 것들이 몇 가지 존재합니다. 이렇게 되기 때문에 소위 부틱에서 100만 원 리테일가에 사서 이걸 중고가 150만 원에 팔아 하는 것이 명품 재테크인데, 이걸 하는 사람을 '리셀러'라고 칭하며 솔직이 이건 재테크라기 보다는 그냥 투기이고, 실수요자들이 피해를 본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습니다. (* 실제로 금리 오르면서 소위 이 리셀러들이 많이 줄었고 오히려 중고가가 떨어진 상품들로 인해 타격을 받았다고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