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펙의 시 주석이 우리나라에 왔을 때 이미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의 답방 형식으로 방문하기로 공식적으로 이미 약속이 다 되어 있었습니다 이렇게 빨리 갈 줄은 몰랐지만 어쨌든 바로 옆에 있는 국가고 서로가 체급이 있는 국가이기 때문에 서로를 무시할 수 없고 무엇이 되었든 협의할 수 있는 건 협의하고 지역 내 안정을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은 좋게 생각합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중국과 계속해서 대화를 하고 무언가 서로의 이익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데 우리가 무슨 친중이니 뭐니 하면서 중국이라는 거대한 국가를 의도적으로 무시하고 외교적으로 무시하는 건 좋은 정책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중국 편에 제일 가까운 이재명을 내세워서 한국과 함께 일본과 대만을 견제하려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도 이재명은 친중입니다. 여기에 정상적인 보수 정권이 집권했다면, 한중 관계보다는 한일/한미, 자유진영과의 연대가 강화되었을 겁니다. 하루빨리 친중친북좌파 정권을 끌어내려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