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제작 단계에서부터 후속작 가능성은 논의됩니다. 특히 방대한 세계관과 스토리가 있다면 처음부터 시리즈를 염두에 두고 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예측이 어려운 시장이기 때문에
오징어 게임처럼 글로벌 흥행과 기대로 뒤늦게 후속작이 확정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스토리와 인기가 있더라도 돈이 없으면 제작이 힘듭니다.
영화는 손익분기점을 넘는게 우선이지만 요즘엔 손익분기점에 미치지 못하는 관객수라도 VOD나 OTT와 계약해서 수익을 얻기도 합니다. 또한, 팬덤이 탄탄하거나 해외에서 인기있는 작품들은 꾸준한 수요와 판권 수출이 기대되므로 후속작에 대한 투자가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