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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일본 정치인이라도 상황에 따라 아베처럼 협한으로 변하는게 당연할까요?

아베는 1기와 2기 총리로 나누어지는데요ㅡ 우리가 아는 아베는 협한 정치인으로 한국을 핍박하던 정치인이였지만 1기때는 한국에게 우호적인 모습을 보였던 사람이였죠. 이런걸 보아서는 어떤 정치인이라도 마찬가지지만 한국에게 우호적인 정치인이라도 갑자기 180도 변모해서 혐한을 내세우는 정치인이 될수도 있는거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게 참 정치가 묘한것이라서 그럴수도있다고 봅니다요 본인 자리를 지키려다보면 지지자들 눈치도 봐야하고 나라 이익을 따지다보니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이 되는게 예삿일도 아니지요 그사람들도 결국 자기네 나라 표심따라 움직이는 사람들이라 그런정도의 변화는 언제든 생길수있으니 너무 믿기보다 항상 경계하며 지켜보는게 맞지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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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네 정치인이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말을 바꾸는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기 때문에 친한 정치인이 협한으로 돌변한다고 해서 특별할 것은 없다고 생각 됩니다 언제든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얼굴을 바꾸는 것이 정치인이라고 봅니다

  • 가능합니다. 정치인은 개인 신념보다 국내, 여론, 선거 전략, 외교 상황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한일 갈등이 커지면 지지층 결집을 위해 강경 노선을 택하기도 합니다. 다만 완전한 급변이라기보다 원래 있던 서향이 상황에 따라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