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다운 연하를 남자다운 여자로 오타가 나신건가요? 이건 사람의 성향에 따라서 다를 거 같습니다. 근데 보통 연하더라도 누나라고 부르는 거 보다 이름이나 자기야라고 부르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이 많고 보통 여자는 다정한 것도 좋지만 남자다운 부분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이 남자고 연상의 여자분에게 어필할려고 하는 것이죠? 해당 부분은 사실 여성 분이 원하는 남자의 이상향에 따라서 주관적인 부분이라 사실 조금 어렵긴 합니다. 연하의 귀여운 점을 좋아하는지, 아니면 사실 연상을 좋아하지만 연하를 만나면서도 듬직한 부분을 느끼면서 하는지에 따라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