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마트한떄까치260입니다.
이건 그런 사람들의 종특(종족특성)
어디서 보고 배운게 그런 거겠죠...
자신이 뭔가를 원하고 타인의 도움이 필요할 때에는
저렇게 대답 안 합니다...
굉장히 정중하고 조심스럽게 얘기하죠...
하지만 자신보다 못하다(급이 낮다)
자기 인생에 그저그런 사람이다 라고 느끼거나
자신의 목적이 달성 되었을 때에는 저렇게
건성건성 대답합니다...
아마 뒤돌아 서서 본인 또는 타인 험담하고
다닐겁니다... 안 그런척 하지만 호박씨 까기의
달인이지 않을까 싶네요...
손절해도 그만인 사람이니 그렇게 신경쓰지 마세요
저런 습관의 사람들은 어디서 인정 받기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