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씨는 왜 고집이 세다 고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성씨중에서 최 씨들이 고집이 세다 고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요 최 씨 고집이 세다 말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런 이유를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ㅎ

    최(崔)씨 고집은 고려 말의 충신 최영 장군에서 유래했다는 것이 정설입니다.최영 장군은 조선 건국에 반대하다

    죽으면서 "내가 역적이었다면 내 무덤에 풀이 무성하겠지만, 그렇지 않고 내가 옳다면 나의 무덤에는 풀이 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의 무덤에는풀이 자라지 않아 후일 지독한 사람을 빗대 놓고 하는 말로'최씨가

    앉은 자리에는 풀도 나지 않는다'는 말이 회자되었던 것 같습니다.

    과학적으로 밝혀진건 아니지만 이런 이야기를 통해서 그냥 통상적으로 하는 이야기입니다. ㅎ

  • 안녕하세요, 아라비타입니다.

    최씨는 고집이 세다 라는 말은, 한국에서 전해 내려오는 속담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과학적인 근거는 없으며,

    개인의 경험이나 환경에 따라 만들어진 말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