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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의 프레이밍은 반칙인 것인가요?

포수는 단순히 투수의 공을 받는 역할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면에는 역할이 굉장히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중에서 포수 기술인 프레이밍은 간혹 심판이 경고를 주던데 반칙 행위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포수의 프레이밍에 경고를 누가 주던가요?

    목격한 적이 없습니다만 사례를 알려주세요.

    포수의 프레이미은 반칙행위가 아닙니다.

    속는 심판이 멍청한 거구요.

    또한 현재 KBO에서는 AI판정을 하기 때문에 이제는 프레이밍은 소용이 없습니다.

  • 포수의 프레이밍은 반칙 행위가 아니에요. 포수가 투수의 공을 받을 때, 공의 위치를 조절하여 심판의 판정을 유리하게 이끌어내는 기술입니다.